고려인들의 눈으로 봤을때는


우크라이나쪽이랑 카자흐스탄쪽 땅은 진짜 개 꿀땅이라고 인정까지했고


여기 농사는 조선에 비해서는


"대충지어도 농사가 아주 잘됀다." 라고 표현했을정도인데


돌이 너무 많고 사람들이 다 유목민족이라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만하는데


유목민족들은 농사를 어떻게 지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함.


그리고 땅도 좋고 은혜도 값을겸 겸사겸사 농사기술전수해준 다음부턴 포텐터지기 시작.


그리고 조선이나 연해주에서 살았었던 고려인들입장에선 이 땅자체가 진짜 정착해서 살만한땅이 너무 많다는거


대신 처음에 돌을 엄청 골라내야했지만. 돌을 다 골라낸 순간부터


"내가알던 찐따같은 황무지가맞나? 가슴이 웅장해진다." 라는 표현이 딱 맞아떨어지게됌




근데 신기한건 저때 고려인들이 말하길


"콩심고 그다음에 다른 작물 심어야 농사가 잘되오." 라고 햇던거보면


콩이 땅심을 좋게하는것도 이미 알고있었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