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찍은사진을 올립니다.. 오늘 이슬이 한잔을 했더니... 술집 아주머니가 바끼셨더군여...  허걱.. 그래서.. 물어봤떠니.. 힘들어서 내가 직접한다고 하더라고여.. 걍...     부대찌개 시켜놓고서.. 형아랑... 이슬이 한잔을 마셨어여.... 참 맛나더군여... 카메라 안가져가서...     염장샷 없답니다... 그래서... 어제 잡은거... 한장 올릴려 합니다... 오늘도.. 식갤에 사랑스런....  와우님과.. 저를 아시는 분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시퍼서여.... 요즘 넘 술을 먹는듯 하지만... 그냥 기분좋게 먹은거니깐여... 살짝기 용서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