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해서 셀러찾고 사려는 식물 골라서
검역증 첨부제외승인서 먼저 따고
셀러한테 흙 없이 세척해서 달라고 딜넣고 그다음 사고
배송 잡히면 관세업체에 연락해서
통관 도움!한담에 기도하면 되는건데 이게 뭐라고 ㅋㅋ
볼수록 역겹다 ㅇㅇ 그냥 그렇다고
검역증 첨부제외승인서 먼저 따고
셀러한테 흙 없이 세척해서 달라고 딜넣고 그다음 사고
배송 잡히면 관세업체에 연락해서
통관 도움!한담에 기도하면 되는건데 이게 뭐라고 ㅋㅋ
볼수록 역겹다 ㅇㅇ 그냥 그렇다고
업자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거임
오잉 왜 싫어하지? 어떤 식으로 싫어함??
실제로 격리재배하는 사람도 검역관들 실수 많이해서 좆같다고 하는사람 본적있다.
이럴거면 ㅅㅂ 밀수하고만다 개같네 이리말하는 사람도 본적있고
그래서 찻집은 안감
과일 카페는 부러워함+나도 좀 줘 이런 분위기던데 무슨 식물류 카페길레 별것도 아닌걸로 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