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자람..
다바나고사리 솔직히 상태 열라 안 좋은거 보내줘서
자포자기 상태였는데 새순 나더라 이파리가 로메인 상추같이 풍성해서
새순 나는지도 모르고있었음...
울집 블루스타펀.. 근경이 화분 지름만큼 꽉차서 분갈이해줘야하는데
몬스테라가 방을 빼줘야 화분이 생긴다..
내가 산 식물중에 젤 오래 살아있는 애인듯
진짜 암것도 모를때(지금도 모름) 저면관수한다고
화분 받침 24시간 내내 물에 담궈놓고 개지랄을 했었는데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대단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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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걍 아무거나 막 쓰까 쓰는데 상토랑 뭐더라 바크 펄라이트 이런거 스까썼는데 사실 잘 자라기 시작한건 분갈이하고가 아니라 근경에서 잎이 나온대서 흙에 안 덮히게 해주고 매일 분무해줬어 그러니까 일주일 뒤인가? 그때부터 새순 막 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