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부모님 살던 집인데 우리 이사 들어오면서
베란다 넓어서 청소하기 힘들다 그랬는데
이제는 정말 다행이다 싶음

두번째는 엄마랑 ㅋㅋㅋ 할 이야기 더 많이 생김
어제 엄마 화훼단지 다녀오고 식쇼하셨길래
(원래는 관심도 없었음 평소에 내가 무뚜뚝한편임)

"뭐야 장미사오셨네? 금전수 또 샀어?" 이러니까
활짝웃으시면서 초록이 이야기 막 하심

세번째는 내가 빨래 무조건 건조기 처박아서
식구들이 옷 줄어든다고 몇개만 빼달라 그러면 짜증났는데
요즘 건조기새끼 노는중 ㅋㅋ
관엽이랑 엄살공주들 가습한다고
자기전에 타이밍 맞춰서 빨래끝내고 널어놓고
자고일어나면 애들 빵긋거리고 있음

ㅋㅋㅋ 바뀐거 넘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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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시중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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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부터 저녁까진 이리로 해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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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애기 시럽병 전에 꿀팁준사람 감사
하이포넥스 희석시켜쓰니 개꿀 시럽병 약국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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