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자면 긴데 짧게 말하자면
처음에는 여성 혐오 였다가 그게 나중엔 여성 + 남성 혐오로 이어졌고
결국엔 인간 혐오로 이어져서 결국엔 인간에게 환멸을 느끼는
인간 자체에 대한 불신과 혐오가 생겨버림.
그 이후에는 식물을 키우기 시작하니까 병들었던 마음에 조금씩 치유가 되는거 같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인간 혐오증이 다 나은건 아니지만 효과는 확실히 있는듯.
그러니 식물을 키웁시다 여러분. 마음에 정화가 됩니다.
얘기하자면 긴데 짧게 말하자면
처음에는 여성 혐오 였다가 그게 나중엔 여성 + 남성 혐오로 이어졌고
결국엔 인간 혐오로 이어져서 결국엔 인간에게 환멸을 느끼는
인간 자체에 대한 불신과 혐오가 생겨버림.
그 이후에는 식물을 키우기 시작하니까 병들었던 마음에 조금씩 치유가 되는거 같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인간 혐오증이 다 나은건 아니지만 효과는 확실히 있는듯.
그러니 식물을 키웁시다 여러분. 마음에 정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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