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지만 몬테스랑이라고 이름 붙였다.
제일 높이 있는 잎이 샀을 때는 말려 있던 잎인데
어느새 다 펴지고 색도 연두색에서 녹색으로 짙어졌다.
좀 더 크면 화분을 분리할거다.
큰놈은 원래 이름인 몬테스랑, 작은놈은 잎에 상처가 있는데 이름은 몬태시기.
올해는 태시기에게 고맙다고 말할 일이 생기겠지.
(몬)태시가 ( ) 고맙다
제일 높이 있는 잎이 샀을 때는 말려 있던 잎인데
어느새 다 펴지고 색도 연두색에서 녹색으로 짙어졌다.
좀 더 크면 화분을 분리할거다.
큰놈은 원래 이름인 몬테스랑, 작은놈은 잎에 상처가 있는데 이름은 몬태시기.
올해는 태시기에게 고맙다고 말할 일이 생기겠지.
(몬)태시가 ( ) 고맙다
1년뒤면 괴물돼있음
괴물로 키우지 않을거야
토분 이쁘다. 독일토분 앤틱 아닌가. 나도 사놨는데 빨리 내 몬테소리도 저기에 심어주고싶음
다이소 토분이야. 나도 만족해서 하나 더 사서 분리할 때 쓰려고.
오오오 굉장히 괜찮네. 중국산? 아님 이번에 새로나왔다는 그 신상인가?
중국산, 신상인지는 모르겠고 올초인가 작년말에 산 토분인데 받침이랑 세트로 2,000원인가 2,500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