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직장생활 오래 하시다 보니 슬슬 누가 조공을 갖다 바치나봄

언제부턴가 사무실에서 난을 하나씩 들고 오시더니 집에다 쌓아두고 계셔

종류는 잘 모름. 어느 사무실에나 볼 법한 흔한 난에 난석 들어있고 그런건데


잘 크면 문제가 없는데 거의 절반정도는 탈모가 왔단 말이지

놓인 장소는 자연광 직접 안 닿는 실내고, 물은 한달에 한번 통에 분 담그는 방식...뭐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관리를 하시는데 벌써 4킬째심....


환경이나 물 주는 주기 같은 정보를 구하고 싶음

줄초상나는꼴 더는 볼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