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169f051ef8fe442837d7394ec433fd11e71bfd51f5f8f7777c057

7fed8274b58169f051ee87e54f84717391c3ae1af4b07cd1c7db32cd578694da

7fed8274b58169f051ee84e6418172736a39ec4db808ba26464cb43f801a5dd1

7fed8274b5816af451ee87e542827573206b3a99a5d77076d50b059bbdcb7d8a

7fed8274b5816af451ee87e543817d7350787fcf9ae78f5ce45ef125e1610b1b

7fed8274b5816af451ee85e544817173e3814fad094e4f134f7e9df4d3e8235e

7fed8274b5816af051ee86e64f847773dccea064ddec40cc5fae715dbc7db2d2

7fed8274b5816af151ee85e1448274737fcc40c9e3578e7b0cc91dc1d0478825

7fed8274b5816afe51ef81e64380707384a0b5afde41c8619496779d19d548e5

7fed8274b5816afe51ee86e64085777369374592bdc473dd086a5ddfc0ad178d

7fed8274b5816aff51ee86e7468172730fd8aa3f8da68ff7bb6bd2a71339f43e

7fed8274b5816aff51ef8fe040817d731eaaee602bae65dead4e615cf9f48f3e

7fed8274b5816aff51ef8fe040807c73de6a086265b285fdddce42847811f6b0

7fed8274b5816aff51ef81e046827473862690b18e094bef36e476eb44c06dcb

7fed8274b5816bf651ef8ee04e8474734250c695300e2964599d17d54f7b43b3

7fed8274b5816bf751ef8fe545847d73bb2fd97b5170a7a1d73018c2303f955d

7fed8274b58668f751ee87e54e8274732b1f48d34c674ceb4218560a87f91741

7fed8274b58668f751ee87e54f8275736b6fb057ad827e414b2bbe63aaaf9c05



첨부순서가 개화순서예요.
첫 개화부터 2주쯤 지났어요.
큰 화분에 18개쯤 밀식하고 작은 화분에 서너개씩 모아 심었어요.
한 서른개쯤 되는듯.
겨울에 처음 구근 심을땐 이게 잘 되려나, 너무 많이 샀나했는데
퐁퐁 피어오르는 주먹만한 꽃들을 보니 관엽과 다른 보람이 있고 더 심어도 좋았겠다싶어요. 이래서 다들 튤립튤립하는구나 싶구


이제 슬슬 선발주자 튤립은 꽃잎을 떨구고 있고
작은화분의 원종튤립(중간의 분홍색 뾰족한 튤립) 정도만 봉우리를 올리고 대기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