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해왔는데 보다시피 매우 조그마하고 바크에 대강 박아놔서리 분갈이가 어려울 것은 예상하고 있음다
근데 내가 궁금한건 저렇게 시작도 끝도 전부 땅에 묻힌 우로보로스마냥 놔두면 새 콩알은 대체 어디서 자람?? 줄기가 새로 나는건가??
새 콩알이 어디서 나는지를 알아야 나중에 분갈이를 해도 하는거지 이건 뭐 뭐가 시작이고 뭐가 끝인지 암것도 모르겠음;;;
근데 내가 궁금한건 저렇게 시작도 끝도 전부 땅에 묻힌 우로보로스마냥 놔두면 새 콩알은 대체 어디서 자람?? 줄기가 새로 나는건가??
새 콩알이 어디서 나는지를 알아야 나중에 분갈이를 해도 하는거지 이건 뭐 뭐가 시작이고 뭐가 끝인지 암것도 모르겠음;;;
한 생장점에 두세개씩 자란 부분도 있네 저런거보면 다른 콩알들 근처에서 또 커지는거아닐까? 참고로 녹영키워본적없어서 뇌피셜
그냥 사진만 보기에는 아마도 사진상의 오른쪽 위가 제일 새 콩알 같은데 거기로 줄기 뻗어나가면서 한 콩 한 콩 자랄거에여 왼쪽 위에 화분위로 뻗어진 콩알 사이에도 약간 곁가지..는 아니니까 곁줄기처럼 나온것 같은데 거기서도 뻗어갈 수도 있을것 같네요
줄기 끝에서 길어짐. 근데 지금 콩란 좀 쪼글쪼글한데?? 물 부족한가?
쟤 공뿌도 나고 끝에 잘라서 심으면 줄기 끝에서도 뿌리 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