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e8674b2821982239cf5e0439c706554e7653d6fec85d259995c18f38233c11f711402995cccbc7ee8db2c3f4cb0f6d917870a64

7aea827fc6f368f323ebf793349c701bf9056a85c82fd0c88318347ea923bca715406de032a385d3b826d73446ad9f988074089a3e

7eeaf504c0856985239ef3ec429c706e4be4e617644d431960501d1e4f08d9f1f370f130ccf730786552aad43beb09e8cdede7d7bf

75ee8773b08b6cf023e6f494459c7018be3bcc6fbf863ee2726a8daa6ca1afcadf09e6da36c3edabde8975d83e65b8d68b11a4dba0b9

7ae9f307c7f61dfe239cf5ed349c70687606ee041f6535f901c805ffccd764a32cb50f07b7f55943c20db3186afc1d003c18c8b20705

월요일에 바질 씨앗 황토볼에 있는거 그대로 파종 했음
수요일에 본격적으로 싹이 나더니 지금은 … 조금 무서움. 발아 안될까봐 세통이나 파종 했는데 …



바질 …. 그만 … 그만 발아하라고 … 그만 …
필요한 만큼만 심고 나머지는 좀 키워서 이파리 나오고 유묘 되면 다 당근 해야겠다.

키울 자리가 없어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