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점병?
아니면 응애일 수도 있겠다..
본가에 격리시킬데가 없어서 내 자취방 창틀에 노숙으로 격리치료해야겠음 ㅠ
그 머냐 지금 흙 다 갖다버리고 뿌리 싹둑 잘라서 다시 뿌리 받아도 돼 요새 봄이라 뿌리 잘 나
오 그생각도 괜찮겠다 안그래도 기존 뿌리가 제법 길어서 분갈이때 걸리적거렸는데..천원짜리라 주저하지 않고 과감한 조치 시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네
ㅇㅇ 요새 세덤 같은건 하루 이틀만에도 나더라구 뜨뜻하게만 해주면 일주일 안에 날듯
깍지벌레?? 그리고 저 점 잇는거 삭발시켜야 할껄,,,
다해서 열댓장 뜯어내니 너무 볼품없어졌지만 살아났으면 좋겠다 천원짜리중에 제일 덩치 큰 종이라 사왔는데 불쌍해 ㅠ
그리고 깍지벌레 농약을 한번치는게 좋음
그랭.. 한편으로는 무지성으로 키워오던 지난날이 그립다 ㅠㅠ 다른화분으로 옮겨가지만 않았길..
흑점병?
아니면 응애일 수도 있겠다..
본가에 격리시킬데가 없어서 내 자취방 창틀에 노숙으로 격리치료해야겠음 ㅠ
그 머냐 지금 흙 다 갖다버리고 뿌리 싹둑 잘라서 다시 뿌리 받아도 돼 요새 봄이라 뿌리 잘 나
오 그생각도 괜찮겠다 안그래도 기존 뿌리가 제법 길어서 분갈이때 걸리적거렸는데..천원짜리라 주저하지 않고 과감한 조치 시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네
ㅇㅇ 요새 세덤 같은건 하루 이틀만에도 나더라구 뜨뜻하게만 해주면 일주일 안에 날듯
깍지벌레?? 그리고 저 점 잇는거 삭발시켜야 할껄,,,
다해서 열댓장 뜯어내니 너무 볼품없어졌지만 살아났으면 좋겠다 천원짜리중에 제일 덩치 큰 종이라 사왔는데 불쌍해 ㅠ
그리고 깍지벌레 농약을 한번치는게 좋음
그랭.. 한편으로는 무지성으로 키워오던 지난날이 그립다 ㅠㅠ 다른화분으로 옮겨가지만 않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