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님 여러날 만입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신지요. 꽃찍는 아이들은 거의 보기 어려운데, 자연사랑의 자질이 엿보이는군요.
묵자의 꿈(221.140)2004-04-20 11:12
하하 귀여워라..바지에 흙묻은것까지 귀엽네요^^
닭(61.75)2004-04-20 11:23
다우리님, 네 음지입니다./비딱이님, 고사리로 보이죠?/손이세개님, 네 양지꽃입니다./묵자의꿈님, 오랜만입니다. 덕분에 저는 건강합니다, 술을 좋아해서리 그렇지만, 묵자의꿈님도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닭님, 사진이 압권이라서 감히 올리지 못할거 같네요.실제로 보면 더 귀여워요
자이한(61.248)2004-04-20 11:27
자이한님^^ 저의 짧은 소견으로도 고사리~~~~ ㅋㅋ 근데 아래사진은 배꼽만 보이네여^^ 낼 회사가서 다시봐야겠어요~1
따심이(211.190)2004-04-20 11:31
애기사진가가 아빠한테 양지꽃 찾았다고 전화하려는것이 아닌지요?^^*
스카이뷰(221.141)2004-04-20 11:33
우리 둘째도 요즘 전화기가지고 한참인데... ^^ 정말 예쁘네요.. ^^
osart(211.196)2004-04-20 12:01
굿 샷 샷샷 입니다... 두장다 맘에 드네여.... 점점더 좋은사진으로 변해갈때... 냠냠인 더 행복하겠져.... 작은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아이를 찍을때 좀더 줌을 당겨보았다면 더 좋왔을듯 합니다.... 자연스런.. 모습을... 애기와.. 꽃과.. 핸드폰을 강조했다면.... 냠냠이 생각일뿐... 아이 찍기는 넘 힘드러여....
비비추 밭의 고사리 같은데요.. 아니어도 할수 없고요..ㅎㅎ
공주님, 저도 고사리라고 생각 했는데 자신이...북한산에 있더군요.
자이한님! 음지, 또는 반 음지에서 담으신것이 아닐지요?
저도 고사리로 보입니다...
고사리가 맞는 것 같습니다. 애기사진가가 찍고 있는 것은 양지꽃인가요?
재한님 여러날 만입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신지요. 꽃찍는 아이들은 거의 보기 어려운데, 자연사랑의 자질이 엿보이는군요.
하하 귀여워라..바지에 흙묻은것까지 귀엽네요^^
다우리님, 네 음지입니다./비딱이님, 고사리로 보이죠?/손이세개님, 네 양지꽃입니다./묵자의꿈님, 오랜만입니다. 덕분에 저는 건강합니다, 술을 좋아해서리 그렇지만, 묵자의꿈님도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닭님, 사진이 압권이라서 감히 올리지 못할거 같네요.실제로 보면 더 귀여워요
자이한님^^ 저의 짧은 소견으로도 고사리~~~~ ㅋㅋ 근데 아래사진은 배꼽만 보이네여^^ 낼 회사가서 다시봐야겠어요~1
애기사진가가 아빠한테 양지꽃 찾았다고 전화하려는것이 아닌지요?^^*
우리 둘째도 요즘 전화기가지고 한참인데... ^^ 정말 예쁘네요.. ^^
굿 샷 샷샷 입니다... 두장다 맘에 드네여.... 점점더 좋은사진으로 변해갈때... 냠냠인 더 행복하겠져.... 작은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아이를 찍을때 좀더 줌을 당겨보았다면 더 좋왔을듯 합니다.... 자연스런.. 모습을... 애기와.. 꽃과.. 핸드폰을 강조했다면.... 냠냠이 생각일뿐... 아이 찍기는 넘 힘드러여....
누가누가 잘 찍나 : 아빠는 디카, 따님은 카메라폰...
벌써 사진을찍기 시작하면 머지 않아서 카메라를 하나 장만해 줘야 하지 않을지..^^
전 큰아이에게(?) 하나 장만해주었는걸요...ㅎㅎ
ㅋㅋ 미래 식겔의 고수의 모습이군요~^^
따심이님,컴의 인터넷옵션을 고쳐야 합니다/osart님,냠냠님,충주호님,빈손님,시나브로님,강토님, 감사합니다.
ㅎㅎ 장래성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