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간 여유를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다른 분들의 사진 감상도 하고 리플 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전 올린 사진에 리플주신 분들께 이 공간을 빌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몹 시 바쁜 가운데서도 퇴근길에, 잠시동안의 휴식 산책길에서 사진은 조금씩 찍었읍니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남녘에서만 볼 수 있었던 광대나물 꽃이었습니다. 서울, 안양에서는 광대나물 폐쇄화 밖에는 볼 수 없었 던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일주일 전부터 과천과 안양 사이의 한 곳에서 정상적인 광대나물 꽃들을 볼 수 있었 답니다. 그런가 하면 사진으로만 보면서 부러워 했던 현호색을 안양 쪽의 관악산 자락(제가 사는 동네 뒷산)에 서 무더기 군락으로 보게 되었고, 서울 반포의 풀밭에서도 한 포기를 찾았답니다. 서울 현호색은 짙은 분홍빛 이어서 예쁘기는 했지만 맨땅 쪽에 있어서 사진 찍기가 곤란했습니다. 오늘은 또 산책길에 예쁜 야생화 한 종 류를 새로 발견했네요. 광대나물과 현호색, 그리고 새로 발견한 야생화는 조금 있다 올리겠습니다.
1. 비비추
2. 돌단풍
3.
4. 앵두나무 꽃
5. 괭이밥꽃인가요?
6.
7. 봄맞이꽃 군락
8.
9. 이름이 무엇인지요?
10.
11. 민들레 정원
12. 철쭉
13. 배꽃
9.10번 박태기나무(콩과)...즐감^^
묵자의꿈님~ 이쁜이들 마니마니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야생화들도 언넝 보여주시기를~
배꽃과 비비추 철쭉이 참 이쁘네요^
비비추 기가막힙니다.^^
며칠간 안보이시더만 많은 사진을 준비하셨네여...단연히 배꽃이 제일 좋습니다.
이제는 어디 가던간에 산책길부터 찾는게 중요한 변수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
새로운 녀석들을 많이 만나서 기쁘셨겠습니다. 배꽃이 아주 선명하네요. ^^*
흑.... 마지막은 참으시징.. 제가 뭐가 됩니까..ㅡ.ㅡ;;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모처럼 오다보니 밀렸던 꽃들 일부를 많이 풀어놓았습니다. 즐거운 밤 시간 되십시오.
묵자의꿈님~!!! 반갑습니다~ 사진들 모두 멋있지만..저는 비비추의 잎이 너무너무 멋져서 홀딱 반했습니다..빛과 초록~!!! 캬~~~ 예술입니다~~^^;;
여러가지 멋진 사진들 즐감햤습니다~^^
와우님, 강토님 오셨군요. 모처럼 왔지만 컴이 벅벅대서 또. 애먹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