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 ** 다우리의 생각 ***
다우리(211.202)
2004-04-20 11:16
추천 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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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다우리님을 어찌 미워할수가 있습니까요^^ 제대로 담을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는것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데요~
지도 다우리님 말씀이 도움이 되구 있심니데이~
^^ 첨엔 잘 몰랐지만 요즘은 매우 이해를 잘 하고 있답니다.헤헤
괭이눈인가요? 초보 손이 세개는 님의 리플에서 항상 이것 저것을 느낀다네요.... 오히려 \"몇 번이 좋으네요\" 라는 이야기보다는 \"몇 번은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라는 말씀이 더 반갑지요. ^^*
저는 미워할지도 몰라요...그래도 리플 달아 주세요.
저도 사진 올려 놓고는 죄다 보지도 못하는데요. 하물며 댓글까지 다 달겠습니까? 이해들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우리님이 다녀 가신 흔적이 있어야 즐거운데요.....^^
항상 싸부님 말씀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바쁘시다니 좋은 일이 있나봅니다.
다우리 님이 보여주시는 사진은... 무얼 내포하는지... 냠냠인 몰라염.. 츠브라서여.... 쉬운 사진을 올려주심... 걍 잘 보고 배울텐데.... 으흠...
저는 항상 다우리님을 기둘리고 있습니다.. 댓글이 없어도 보고 가시리라 믿고 저 또한 님의 방에 다녀갑니다 항상......^^,,,
다우리님 댓글이 없으면 뭔가 허전 하다는...^^
다우리님은 시인이 되어야 할듯 싶네요
참고하신다기에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다우리님의 말씀을 듣고 사진을 찍을때 조심스럽기까지 되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 작가(빈손님,닭님,와우님등...)가 아니라면 좀 부담없이 사진을 찍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Auto로 찍었습니다. 하지만 다우리님의 지적(?)이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감사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군요. 하시던 대로 계속 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은밥 되시길.... 술김에.....
앗 좋은 밥이 아니라 좋은 밤입니다.
다우리님 무신 똥단지같은 소리를 하시나이까.....다우리님이 안 다녀간 날에는 전 왠지 허전한 느낌에 님이 기다려지기까지 하는 걸요....ㅏ우리님의 캐릭터가 워낙 강해놔서 적응안되는 사람들도 있겠으나..대부분 대환영일겁니다...물론 저두요,,,^^**
맞아요~! 다우리님이 안보이신 날은 정말 허전하답니다~^^
오늘은 모든 분을 상대로 답글을 하렵니다. 성격상 일일이 답글을 드렸는데.....댓글을 주신님들의 마음은 잊지 않겠습니다! 안산님은 첫 댓글을 주셔서, 감사 ^^* 내일 다시 뵙지요! 그럼 님들 모두 이밤에 좋은 꿈 꿉시다! ^^*
아찌같은 무식쟁이는 지식많은 다우리같은 분이 분명필요합니다..다만 너무 직선적인 말씀은 피하심은 초보들에게 용기를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저도 지적을 해주시는것이 좋은데요..! 사진 못 찍어 고민인데 어떤 모습이 잘못인지 그 부분을 딱 찍어 말씀해주시면 전 좋던걸요..!!
아찌님, 비오리님도 다녀 가셨군요.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