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668f451ee80e0458576733105ba8a7c021d9e6f9e9dd6a4e4b890



손바닥만한 화분인데 여기에 모여 피면 이쁠거같아서 홀린듯이 갤주를 심었다 이말이야.

원래 색은 철분끼가 좀 더 도는게 완전 이쁜데 사진은 찍히다 말아서 아쉽..


수레국화도 심고싶은데 동네 화원서는 종자 안파는거같단말이지 '-`... 고추랑 상추나 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