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구경갔다가 행운목 있길래 얼마냐고 물어보니깐
잠깐 고민하다가 700원이라고 하길래 그럼 두개만 주세요 했더니
떨이라고 조금 시든 놈까지 세개줌
근데 잔돈 없다고 그냥 천원에 가져가라함.
이렇게 생김..
나중에 뿌리 내리면 또 올려볼게
시장에 구경갔다가 행운목 있길래 얼마냐고 물어보니깐
잠깐 고민하다가 700원이라고 하길래 그럼 두개만 주세요 했더니
떨이라고 조금 시든 놈까지 세개줌
근데 잔돈 없다고 그냥 천원에 가져가라함.
이렇게 생김..
나중에 뿌리 내리면 또 올려볼게
개운죽같은데?
헐?.. 찾아보니 개운죽 같네.... 힝
그래도 키워야징
개운죽도 이쁘게 잘 자라는아이야 ㅇㅅㅇ
비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