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동백글 보고 생각 난 건데 서울에서 꽃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


난 식갤 사람들이 동백 샀다고 할 때마다 동백을 왜 사지...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서울에서 본 적이 없네

원래 부산사람인데 일 때문에 서울와서 몇 년 살았는데도 길에서 그 흔한 동백, 개나리도 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서울 너무 삭막한거 아니야? 


 + 수국도 왜 사는지 잘 모르겠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