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니 방충망과 이중창 사이 틈에 화분 올리는 아이디어 괜찮아서 나도 자취하는 원룸에서 해보려하는데..자리도 비울겸 해서 선인장류들 좀 내놓으려구
이 경우에 기존처럼 실내에서만 키우는거 대비 얻는것과 잃는게 어떤게 있을까?
일단 얻는건 식물등 대신의 적당한 태양광이랑 무한통풍이 있겠고
딴거보다 가장 걱정되는건 벌레인데..식갤러들이 싫어하는 해충들중에 흙 말고 외부환경에서 유입되는 것도 있어? 내가 놓으려고 하는 창틀은 가끔씩 거미는 보이긴 하더라. 걍 방제 주기적으로 하면 걱정끝이려나?
이 경우에 기존처럼 실내에서만 키우는거 대비 얻는것과 잃는게 어떤게 있을까?
일단 얻는건 식물등 대신의 적당한 태양광이랑 무한통풍이 있겠고
딴거보다 가장 걱정되는건 벌레인데..식갤러들이 싫어하는 해충들중에 흙 말고 외부환경에서 유입되는 것도 있어? 내가 놓으려고 하는 창틀은 가끔씩 거미는 보이긴 하더라. 걍 방제 주기적으로 하면 걱정끝이려나?
새가 파먹기도
고정된 방범창이 있어서 새는 못날아와! 대신 나도 열지못함 ㅠ
띠옹 ㄷ ㄷ
아 방범창말고 방충망! ㅋㅋㅋ 방범창도 방충망 밖에 있긴 해서 방충망 절반만 달려있으니 고정된 반대편에 걸이대 놓을까도 생각해봤지만 1.5층 높이라 쫄리네 새도 걱정이구
흙은 전자렌지에 뜨겁게 달구면 벌레는 안나와 나머지는 외부유입 그냥 종합농약 하나 사놓고 키워
응애 뿌파 등등 외부유입 가능하지않나..? 특히 저층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