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니 방충망과 이중창 사이 틈에 화분 올리는 아이디어 괜찮아서 나도 자취하는 원룸에서 해보려하는데..자리도 비울겸 해서 선인장류들 좀 내놓으려구


이 경우에 기존처럼 실내에서만 키우는거 대비 얻는것과 잃는게 어떤게 있을까?

일단 얻는건 식물등 대신의 적당한 태양광이랑 무한통풍이 있겠고

딴거보다 가장 걱정되는건 벌레인데..식갤러들이 싫어하는 해충들중에 흙 말고 외부환경에서 유입되는 것도 있어? 내가 놓으려고 하는 창틀은 가끔씩 거미는 보이긴 하더라. 걍 방제 주기적으로 하면 걱정끝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