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면사포
충주호(211.187)
2004-04-20 12:33
추천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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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주호님 덕분에 오랫만에 봄니다.파대가리...*^^*
움 파~~ 잼나염... 충주호 님.... 아이 졸리라...
허허, 생명이 다하는 구나...대파는 맛있지요, 라면을 넘치지 않게 끓이는 법 : 물에 스프를 넣고 끓인다 팔팔, 그다음 라면을 넣어서 뚜껑 닫아 놓아도 넘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스프 넣고 팔팔 끓여 합니다. 그러면 아무리 불을 높혀도 안넘쳐요, 아는 사실이라고요...^*^
ㅎㅎㅎ 항상 궁금하게 만드는 님의 제목 대문에 오늘은 몰까? 잔뜩 기대하고 들어 오는데.. 맞네요 하얀 면사포~~~
공주님도 하얀 면사포쓰고 살며시 고개를 내밀어 봤나요...그때는 감히 엄두도 못내고 고개만 숙이고 있었을듯.
올 만에 서정적인 향수에 취해봅니다.....파대가리..ㅎㅎ
진짜 면사포를 쓰고 있는 느낌이네요^^
면사포라~ 충주호님의 상상력과 표현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그날이 그립네요.. 하얀 면사포 쓰고 스물 몇살짜리 신랑 옆에 다소곳이 서있었는데......^^,,,
제목 너무 이쁘게 지으셨네요*^^*
\"하얀면사포\"에 비유한 님의 표현에 백만스물한표 드립니다~~ 멋쟁이 충주호님~!!! ^^;;
충주호님 안녕하셨지요. 비유의 표현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나는 백만 스믈두표 드립니다~^^
ㅋㅋ 아줌마머리를 하고있는 파꽃이네요^^
남다른 시각을 느끼네요.
파꽃~ ^^ 이렇게 보니...파꽃도 참 이쁩니다....역시 사람에 따라 한 사물이 이렇게 다르게 보일수 있다는 것을...
파꽃~! 자주 보면서도 사진을 찍을 생각은 못해봤는데... 어릴 적 시들은 파줄기를 뜯어서 풍선처럼 불던 생각이 납니다. ^^*
으,,, 아치아빠님~~ 파대가리가 모에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