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니 그건 왜 키우는거야?
그렇게 많이 키워서 뭐하게? 이런 뉘앙스로 댓다는건
자기가 키우는게 우월하다고 느끼나? 싶음
그 사람이 키우고 싶으니까 키우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