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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사진 색들이 여름의 푸러름으로 변해 가는 것 같습니다...여름에는 출사 다니기 힘든데...-_-
누구나 찍을수는 있겠으나, 아찌님 같은 분위기는 아무나 낼 수 없겠는데요.^^
정사갤의 중독성 때문인가? 저는 첫번째 사진에서 요즘 정치풍토를 읽는듯 합니다. 아주 굿입니다.
6 은 솜방망이. 8 은 금붓꽃. 9 는 얼레지 씨방. 소나무는 리기다 네요. 누구나는 아찌님! ㅎㅎㅎ
정말로 봄꽃들은 하나하나 지고있드만요..그랴도 더화려하고 더큰 여름꽃이 있기에 여름도 기대가 됩니다..^^/충주호2님 분위기하면 아찌는 꼴찌입니다..ㅎㅎ/야원님 정치는 외면을 할려고 해도 그렇치못함은 어쩔수없는 대한의 남아 이기 때문이 않일까요..ㅎㅎ/정말로 아는것 많으신 다루리님 님의 방에서 꼬리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야~~~호~~~~ 아찌님~! 방가방가~!!! 피휴~~ 사진들이 점점 애슬이에요~~ 빛이 아름답게 살아있는 사진들입니다~^^
숲의 청량감이 속으로 스며드는 듯 합니다.
자꾸그라시면 아찌 착각해요..ㅎㅎ그랴고 언제 출사함가요..^^
누구나 찍을 수 있는 사진이 결코 아니라고 강력히 웨칩니다(도사님버전)
쭉쭉 뻣은 숲이 봏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한번 가보고픈 곳이네요. 즐감 했습니다.
목자의꿈님 아찌는 속상하고 힘겨울때에 숲으로 항합니다..기분이 상쾌해지거든요...ㅎㅎ/시나브로님 님의 방에서 항상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위에서 2번째 사진에 마음이 끌리는 군요. 잘보고 갑니다.
두번째 사진 느낌이 참 좋습니다~^^
누구나 몬찍지요, 지같은 하수는 어캅니까? 흨흨....
개인적으론 4번과 마지막 2장이 참 좋네요.... 누구나 이렇게 못찍죠...^^
제가 야간반으로 오시라는 답글 달았었는데 이렇게 오신날 지각을 해서 늦은밤에 혼자 보구 가네요.^^;; 그래도 말씀대로 눈요기 잘했습니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카피가 떠오릅니다.^^
허미...누구나 찍기엔 무리인 사진들...이란 제목이 맞지 않을까요? 이리 멋쥔 사진을...
나도 저리 찍을수 잇으면 좋겟습니다 !
누구나 접할 수 있는 풍경임에는 틀림없으나 이런 분위기의 사진을 찍기는 참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마지막 사진에 눈이 멈춤입니다.. 산속의 집.. 저런곳에서 살고 싶으네요 (언제나 꿈만 꾸는 겅주)
엉아요!25일은 무조건 휴무랍니다.미리 예약을 하심이 섬진강으로 루어낚시나 떠나볼까하는뒤...엉아만 온다면 담으로 미룰수도...이른아침 상큼한 사진 즐감이요...앗~~출근시간이...후다닥.
간밤에 이른아침에 많이들 다녀가셨군요..모다들 행복한 하루 만드러 가십시요..동상 25일을 예약함다..^^
제가 꼴뜽입니당^^ 근데 아찌님~ 누구나 찍을수 있는 사진은 아닌거 같아여,,,, 거짓말쟁이~~~~~ ㅎㅎㅎ 아찌님의 사진에서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물신 풍깁니당~
누구나에 행북인 넣지말아주세효~~~~~~~~~ 행북인 못따라 해요...........ㅎㅎㅎㅎ
진짜루 누구나 찍을수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장난이 아니구마는... ^^;;; 2,3,4,5번 예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