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귀여움
아니 정신차려보니까 갑자기 씨뿌리고 식쇼하다가 이제 토분보고 있는데..아니구나 아직 정신 못차린듯
커여움
좀만 신경써줘도 쑥쑥 자라주니까 보람차. 살아있는거라서 생각보다 다양한 감동이 있어. 예쁜애들 모으는 재미도 있고 아픈애 케어해서 살리는 재미도있고 뭐가 많지. 일단 내가 누군가(식물)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것도 좋아ㅎㅎ
자취하는데 다른건 내손안닿으면 변화가없는데 식물은 변하는게 좋아서
난 너무 외롭다보니 뭔가 심리적으로 책임지고싶더라고 - dc App
동숲하다가 현타와서 시작했는데 게임보다 재미있어서...
가을에 잎 다 떨구고 봄에 언제 그랬냐는 듯 잎사귀 나올 때
rpg겜하는것처럼 키우는 재미도 있고 보면 이쁘고 힐링되고 게임은 아무리 잘키워도 보람은 커녕 현타오는데 이건 보람참. 컨텐츠도 다양(식물종류도 많고 번식도 할수있고)해서 질리지도 않는다
일별 주별 년별 퀘스트 있고 계절별로도 퀘스트 있고 새캐릭 계속 나오고 아이템 계속 나옴 아이템빨도 잘받고 소소한 히든 퀘스트도 많고 벌레몹도 잡아야 하고..
정성만큼 이쁘게 자라주더라..동물보다 낫더라..
기특해서(?) 솔직히 신경 많이 못 써주고 물만 주는데도 잘 자라는게 기특하고 힐링 ..
내가 다소 변덕스러워도 늘 곁에 있어주는 존재. 나의 관심에 답해서 멋진 잎과 꽃을 보여주는게 재밌고 감동이야. 그리고 관찰하는 재미도 빠질수 없지. 그런거 다 빼고라도 초록잎이 많이 보이면 기분이 좋더라.
귀엽고 기특함
예쁘고 보고만있어도 좋아 꽃피면 이뻐
걍 귀여움
아니 정신차려보니까 갑자기 씨뿌리고 식쇼하다가 이제 토분보고 있는데..아니구나 아직 정신 못차린듯
커여움
좀만 신경써줘도 쑥쑥 자라주니까 보람차. 살아있는거라서 생각보다 다양한 감동이 있어. 예쁜애들 모으는 재미도 있고 아픈애 케어해서 살리는 재미도있고 뭐가 많지. 일단 내가 누군가(식물)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것도 좋아ㅎㅎ
자취하는데 다른건 내손안닿으면 변화가없는데 식물은 변하는게 좋아서
난 너무 외롭다보니 뭔가 심리적으로 책임지고싶더라고 - dc App
동숲하다가 현타와서 시작했는데 게임보다 재미있어서...
가을에 잎 다 떨구고 봄에 언제 그랬냐는 듯 잎사귀 나올 때
rpg겜하는것처럼 키우는 재미도 있고 보면 이쁘고 힐링되고 게임은 아무리 잘키워도 보람은 커녕 현타오는데 이건 보람참. 컨텐츠도 다양(식물종류도 많고 번식도 할수있고)해서 질리지도 않는다
일별 주별 년별 퀘스트 있고 계절별로도 퀘스트 있고 새캐릭 계속 나오고 아이템 계속 나옴 아이템빨도 잘받고 소소한 히든 퀘스트도 많고 벌레몹도 잡아야 하고..
정성만큼 이쁘게 자라주더라..동물보다 낫더라..
기특해서(?) 솔직히 신경 많이 못 써주고 물만 주는데도 잘 자라는게 기특하고 힐링 ..
내가 다소 변덕스러워도 늘 곁에 있어주는 존재. 나의 관심에 답해서 멋진 잎과 꽃을 보여주는게 재밌고 감동이야. 그리고 관찰하는 재미도 빠질수 없지. 그런거 다 빼고라도 초록잎이 많이 보이면 기분이 좋더라.
귀엽고 기특함
예쁘고 보고만있어도 좋아 꽃피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