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전 초보 입니다.
이벤트로 식물 2개를 받았는데...
검색을 해도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일단 플라스틱 페트 화분(?) 같은 곳에
작게 있는데...
디펜바키아는 종류도 너무 많고...
바보같이 화분은 햇빛 다 좋아하는 줄 알고
제일 햇빛 잘 드는 곳에 두었는데...ㅠ
찾아보니 화상입는다고...ㅠ

겉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하라는데
이게 대체 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분히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ㅠ
몇 미리면 충분히 일까요?
그리고 물은 하루동안 놔둔 후 주라는데
정수기 물을 받아서 하루 뒤 줘야할까요?

예전에 다육이 들였다가
죽은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걱정됩니다ㅠ
둘 중 더 그냥 잘 자라는 식물은 어떤 것일까요?
하나는 엄마 가져다 드리려고 합니다.ㅠ
(엄마는 난도 기르는 금손이신데 설명은....)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