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식물파는곳은 두곳다 시들시들하고 다이소는 점바점임 새로들어온애들은 쌩쌩함 홈플러스 지하는 물을 안주는지 죽기일보직전임 백화점에서도 봄이라 식물을 파는데 비싸긴한데 종류도 다양하고 전부 토분에 담겨있더라
입점주가 신경쓰기 나름 아닌가 .. 아무래도 홈플러스는 담당자가 애들 케어까진 않아는듯.
이건 동의 못하겠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