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각시붓꽃
#3 제비꽃
#4 산괴불주머니
#5 개구리자리
#6 금낭화
#7 지칭개
#8 개별꽃
#9 장딸기
#10 솜방망이
#11 으름
#12 개망초
#13 살갈퀴
#14 산딸기 종류
#16 자운영
#17 유채밭
올 봄엔 별로 사진도 못찍었는데 벌써 꽃들이 많이 사라졌더군요.
한번씩 안움직이면 이렇게 오래 주저앉게 됩니다.
한 일주일은 더 그렇게 될 것 같구요.
입까지 벙어리가 되서 말도 안나오네요.
가끔 들려 낯익은 분들의 사진만 대충 보고 도망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나중에 뵙겠습니다....^^
일단 일덩 하구..
꽃초롱님 반가워요~~~^^ 얼마 만이에요?? 산뜻한 꽃들을 한아름 가지고 오셨네요^^ /음악 제가 참 좋아하는 곡인디...끝까지 듣고 갈게요^^
증말로 올만이라 무지기 반갑습니다..다양한꽃들 즐감입니다.유체밭이 돌산인가요..느낌좋습니다..^^
저도 사알짝 들어와서 몰래 훔쳐보다 갑니다.^^ 쉬잇!!! 조용히..... ㅎㅎㅎ
오랫만에 초롱언님 방에 사알짝 들어왔다 갑니다~^^ 근데 사알짝 가질 못하겠네요... 우와~~~~~~~~~~!!!!!!!!!!!!!!!!!! 사진이 뭐 이케 멋진겨??? 각시 붓꽃, 보라색 재비꽃 ... 와 ~~~ 정말 멋집니다~^^
살아계셨군요 ㅡ.ㅡ;;
저만 오랜만인 줄 알았더니 곷초롱님도 그렇군요. 그래도 저리 다양한 꽃들을 담아 오셨으니 얼마나 그 과정이 즐거우셨을까요.
꽃초롱님~!! 오늘 낮에 초롱님이 왜 안 오시나~?? 하고 많이 생각했었는데..들리던가요?? 넘 반가와요~ 사진이 참 입체감이 있어서 한참 부러워 하며 보다 갑니다~^^
사진이 참 깨끗하네요... 엄청 잘 찍으셨네요
꽃초롱님 사진 보면 사실적인 표현이 늘 풋풋하니 좋더군요. 유채밭에 파라솔 하나 세워놓고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엑박이 몇개 뜨네요...ㅜ.ㅜ 그래도 저 위에 자운영 사진은....휴~ 하는 한숨과 아~ 하는 감탄사가~...
깨끗하고 예쁘네요^^특히 제이비꽃....!
며칠 안 보이신다 했더니 이쁜녀석들을 한아람 안고 오셨습니다. 바쁘신 중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실 듯... ^^*
먼 바쁜 일이 나만큼 잇나 봅니다. 에고.. 난 인자 아주 바쁘것은 다 끝낫으니.. 숨이나 한번 쉬고..
살다 보면 때론 그러고 싶을 때가 많지요.. 그러고 싶을때 그러는 아우님이 부럽습니다.. 저는 못 나서 그러지도 못하는데....... 항상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뵙네요...사알짝 안온듯....보고갑니다..
자주 뵈고싶은 분인데.....사진들 역시 ....음름,개망초,금낭화...듀금입니다.....자주자주 올거죠???
줄딸기군요...오랫만에 오셨네요
봄꽃 찾으러 산에 갈 필요없이 이방에서 찾으면 되겠네요~~~ 초롱님 오랫만입니다.궁금하였는데... 잔잔히 흐르는 음악도 좋고, 자주 그곳의 근황을 좀 올려 주시길... 좋은 하루 되시길...^^*
초롱언냐~~~ 잘지내구 계시져??~~ 사알짝 댕겨가신거 같은뎅,,,방이 시끌벅쩍 했나봅니당^^ ㅋㅋ
뭐가 살아짝이여~~~~~~~~~~~~~~~~~~~~~~~~~~~~욤 잔치집 같았구만.........행북이 시끄럽게 표내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꽃들이 명함을 다달고 초롱 초롱 예쁘게 담겨있네요... 예쁜사진 잘보고 갑니다.
한곳에 모여 피어난 제비꽃이 너무 예뻐요..^^\' 그런데.. 그런데.. 지칭개가 꽃을 벌써 피우다니요~!!!
네번째 사진에 백만표 하고 스물몇표 더 드려요!!!!! 너~~~~~~~무 멋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