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기엔 예뻐서
물꽂이해줌... 커피테이블에서 편히 쉬거라
+) 이 글 보고 명품쇼핑백 들고다니는 심리 같다는 갤러가 있길래 덧붙여.
원래 나는 흔둥이든 뭐든 내가 정 주고 키운 애들 잎떼어낸거 그냥 쓰레기통에 던지는게 맘이 좀 그래서 화병에 넣어두고 집안 곳곳에다 두는 편이야.
댓글단 갤러는 평소 키우는 식물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하엽 물꽂이해주는걸 주책이라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내가 내 식물들 아끼고 맘주는걸 허영심따위에 빗대는게 좀 불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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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까지; 약간 명품 쇼핑백 들고다니는 느낌이노
??? 정든 애 그냥 버리기 아쉬워서 꽂아주는데 그게 왜 명품백쇼핑백임?ㅋㅋㅋㅋ 담티몬이 그정돈가 - dc App
뭔 쇼핑백;; 나도 하엽진거 어느식물이든 물꽂이해놓고 감상하다가 완전히 시들면 보내주는데..
사람이 왤케 꼬였냐... 최근 힘든 일 있었으면 힘내라
나도 스파티필름 꽃 다보고 꽃대 잘라준거 아까워서 꽂아놨는디..
헉 화병에 잎을 꽂을생각을 못해봤네 넘 이쁘다 나도 담에 이쁜 화병사서 꽂아둬야지 - dc App
나도 내가 원하는 수형으로 자르는거 미안해서 화분에 푝푝푝 꽂아놔 ㅋㅋ
맞엉 ㅜㅜ프라이덱 신엽 나고 하엽 질때마다 자를때 맘이 아푸 ㅜㅜ까비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