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미니 해바라기
사진 각각
2월 3일 싹 돋음
2월 15일 분갈이 전
4월 3일 현재 모습
분명 다이소에서 미니해바라기라 해서 산건데
굇수처럼 쑥쑥 자란다
지금 높이가 110센치정도
위기감을 느껴 더이상 분갈이 안해줬는데 상관없는건지 미친듯이 자라더니
2달만에 기어이 꽃도 피워낸다
사기당한거긴 한데 쨌든 이쁘긴 하다^^
사진 각각
2월 3일 싹 돋음
2월 15일 분갈이 전
4월 3일 현재 모습
분명 다이소에서 미니해바라기라 해서 산건데
굇수처럼 쑥쑥 자란다
지금 높이가 110센치정도
위기감을 느껴 더이상 분갈이 안해줬는데 상관없는건지 미친듯이 자라더니
2달만에 기어이 꽃도 피워낸다
사기당한거긴 한데 쨌든 이쁘긴 하다^^
해바라기에 미니라는건 상상속의 생물입죠
다음번에 또 키우게 된다면 생장점을 잘라볼까싶네요
물을 자주 말려서 힘들게 하면 작은 상태에서 꽃을 만듭니다 제가 작년 노지에서 키우면서 배웠어요 ㅠㅠ
물적게주기!!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을 말린다... 메모
와ㅋㅋㅋㅋ 난 2월말에 심었는데 얜 엄청크네ㅋㅋㅋㅋ 물시중 맨날들었겠다ㄷㄷ 빛 얼마나 보여줬어?
방안에서 par30집중형 램프로 lux30000 정도로 쬐어줬네요, 물은 물푸레양액섞어서 아침 저녁 2번씩 주고있고요
와우 역시 빛부자였어ㄷㄷ 나는 아직 하이포넥스 주고있는데 꽃필때 되면 질소 줄여줘야겠네
아닠ㅋㅋ 집이 너무 미니멀리즘인데 혼자 저렇게 자라기 있냐고
화분 벽타고 뿌리가 회전하고 있어요
와 짱크네..내가 지금 2번 사진상탠데 뿌리꽉차서 옮길까말까 고민중..
옮기는게 맞는것 같아요 하루 2번 물주려니 너무 힘이 드네요;;
와씨 나도 지금 발아 한 달차인데 너무 자라서 무서울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