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새끼 도박중독은 날로 심해져가는데

안일하게 생각하는 부모님 특히 아빠.


아빠는 동생새끼가 싸가지없이굴어도 찍소리도못하는 막내바라기에



동생놈 도박중독 심해지는거 보고 나중에 깡패새끼한테까지 돈빌리고 종국에 나한테까지 불똥이 튈까봐 손발이 덜덜 떨리다가



삼촌이랑 이 얘기 하면서 깨달은것은



인생은 원래 개시발 좆같은 운빨좆망겜이란거임




태어날때부터 어느집안에 태어날지부터가 다 도박좆지랄겜이고



디지는것도 언제어떻게디질지 도박좆지랄겜인데




이미 날때부터 운빨좆망겜이라고 정해져있는데 인생이 잔인하지 그럼 희망차냐



이런 좆ㅋ바지게 잔인한 인생 속에서 좆만큼의 행복요소를 매순간순간마다 이잡듯이 뒤지며 찾고 사는게 최선인것같다



나도 삼촌이 말한것처럼 내가 동생새끼 사채쓰고 깡패가 내집에 찾아오고 지랄해도 뭐 난 이래 뒤지나보다 할 수도 있는거 아니겠나 싶다고 생각하니



좆같지만 누구나가 다 똑같이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거 아니고 다 운빨좆망겜속에서 도박하면서 쳐 살아가는구나 생각하니



좆같아도 다 공평하다고 생각이든다




태생만 불공평하지. 그래서 더 인생은 잔인한거고 걍 원래 인생은 씨발이니까




좆만큼의 행복 찾기 이잡듯이 하면서 살아야지뭐





디지기전에 조금이라도 행복햇던거 떠올리면서 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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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 물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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