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다른 화분도 아니고,분갈이 1순위인 스파티필름 화분 구멍에서
돌지네인지 노래기인지 0.5센치 한마리랑 1센치 한마리 발견했어요.
갈색에 다리 많이 달린 애였는데,찾아보니 저 둘 중 하나인듯합니다.
익충이던 뭐던,발 없는거랑 발 많은건 질색이라.
식물 키우며 해충공부도 했습니다만,지네나 노래기는 생각도 못한 존재여서 심히 당황스럽네요.
비 올때마다 밖에 뒀는데,그때 들어간거 같기도 해요.
내일부터 또 비오는데. 내놓으면 빗물에 씻겨나갈까요??
아님 비 맞추기 전에 비오킬 듬뿍 뿌리고 비 맞출까요?
저리 발 많은건 생각도 못해본 존재라 멘붕이네요.
돌지네인지 노래기인지 0.5센치 한마리랑 1센치 한마리 발견했어요.
갈색에 다리 많이 달린 애였는데,찾아보니 저 둘 중 하나인듯합니다.
익충이던 뭐던,발 없는거랑 발 많은건 질색이라.
식물 키우며 해충공부도 했습니다만,지네나 노래기는 생각도 못한 존재여서 심히 당황스럽네요.
비 올때마다 밖에 뒀는데,그때 들어간거 같기도 해요.
내일부터 또 비오는데. 내놓으면 빗물에 씻겨나갈까요??
아님 비 맞추기 전에 비오킬 듬뿍 뿌리고 비 맞출까요?
저리 발 많은건 생각도 못해본 존재라 멘붕이네요.
여름 대면 화분 속에서 알아서 쥬금 - dc App
답글 정말 고마워!!! 어차피 분갈이 해줘야하니까 흙 다 털고 수경으로 돌릴라고.. 생각도 못한 벌레라 멘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