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첫번째 사진처럼 파릇파릇한 느낌이였는데주말사이에 오른쪽 처럼 비실비실거림 ㅜ요즘 햇살좋아서 주말동안 창가쪽으로(반양지에서 양지로) 옮겨줬는데 그거때문일까꽃집에서 3/31일에 물주고 데려오고 한번도 안줬는데상태 진찰좀 해줘잉
물문제라고 봐야지
ㄱㅅㄱㅅ
얘 은근 어려워. 잘 크다가도 갑자기 가더라.
젠장 고마워~
얘 꽃 달렸을 땐 물 많이 마셔서 물 말린 거 같은뎁.. 햇빛 잘 들면 더 많이 먹구.. 꽃 자르고 물 줘봐영
일단 죽은 꽃부터 잘라볼게 감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