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빨리 나오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올때부터 살짝 배가 부른 상태에서 온듯?
흙 안말라서 분갈이 두번이나 연속으로 했어도 잘 적응해주는거 같아서 기특하다 진짜
무천이 나오라고 식물등 빔쏘는중
그리고 갤에서 다이소 테이프실 갖고 지지대 묶는거 봐서 따라해봤는데 이거 면적도 넓고 부드러워서 개좋음
식물용 벨크로가 없어서 기존에 그냥 포장지에서 빠진 철사 쓰다가 이거 쓰니까 상처 안나고 부드럽게 잘 늘어나서 무싱이도 바로 바꿔줌
벨크로 없는 사람들은 다이소 가서 꼭 사보길 바란다
다이소 공구쪽 벨크로 처넌 - dc App
오.,.. 봉이랑 깔맞춤되고 좋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