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이름을 찾습니다... 무신... 거시기... 풍뎅 인가.. 아님.... 하늘소?
몰라염... 그럼 이따가 뵙겠습니다.. 저녁을 못먹어서여....
쿵...
zoom-number=0 >
이름을 찾습니다... 무신... 거시기... 풍뎅 인가.. 아님.... 하늘소?
몰라염... 그럼 이따가 뵙겠습니다.. 저녁을 못먹어서여....
쿵...
털..무신하늘소,라고 들은 것 같은디요..ㅎㅎ
아래는 털두꺼비하늘소구요, 냠냠님, 노래 한 곡 쭈욱~~ 뽑으세요. 마이크 준비 됐네!!! ^^
아무리 살펴봐도 벌레에 썩은 이빨이 읍는디?...........왜 이상한 벌레라구 했을까?......갸웃갸웃!.......(멍청과 순진의 경계가 없는 행북이)
왜 맨날 가로만 하는겨? 이따금 세로도 해주소~ 각대 뽑고~ ^^;;;
저녁 드시고 계신감유~ 맛있게 드시어요^^
칼입니다...무서운 초점
무신 소리들인지 도통 감을 못잡은 겅주........???????????
벌레의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 인생을 달관한 초인처럼...
저랑 초인님이랑 사귄다구여?? (사오정 버젼..)
하늘소 ...많이 잡아본 곤충인데 ^^ ㅎㅎ 오랫만에 사진으로라도 보게되었네요 ~잡으면 찌~~찌~~소리내던데 ㅎ
정말 칼초점이네요! 제발 엄살은 이제그만 ㅎㅎ ^^*
아래 사진은 정말 나이스 샷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