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No. 3.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1" zoom-number=0 >
No. 3.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정답은 무거운쪽이겠죠....무거워서 밑으로 오니깐/그림이 참 이쁩니다.
두마리가 아니고 한마리란 말이쥬? 참말로 웃기게 생겼당~~~노란 무늬가 가짜 같은데요?
ㅎ 두마리가 아니라 한마리라면..다리가 달린쪽이겠죠. 즉 더듬이로 보이는것이 긴~쪽
응아 누는 반대 쪽이 머리 입니다 ㅎㅎㅎ
조금있다가 정답사진 올릴께요.~~
암숫컷의 짝직이 않인가..에라 몰것다..ㅎㅎ
오호~~ 저런걸.. 잡으시다니.... 내공이.. 내공이.. 아이 부러버라...
아이구~ 다아시고 계셨었군요. 자이한님과 후추님의 답이 걸작입니다. 제가 찍은 것이지만, 새머리 닮은 날개를 가진 나비가 신기하기만 합니다.
뒤쪽의 형상은, 적으로 부터의 위험에 대비한 방편 이라지요. ^^*
그렇다지요. 처음엔 저도 앞뒤 구분을 못했었읍니다. 확대해 보니...
수와실님 재미있는 퀴즈를 내셨네요. 저도 한 컷 찍어둔 것이 있는데, 제비꽅에 붙어 있었는데 바람이 어지나 심하게 불던지 나비가 바람에 마구 휘청거렸습니다. 그런데도 절대 안날라가더라구요.
범부전나비군요. 곤충중에는 저렇게 가짜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많이 있죠. 신비한 곤충의 세계~~^^
후추님의 \"응아 누는 반대쪽\"에서 껄떡 넘어갑니다. ㅎㅎ ^^*
와우 입니다. 난 짯짓기를 하는줄 알앗는데.. 저런 나비를 내가 볼수 잇다면 좋겟고.. 찍을수 잇으면 더 좋겟구요 !
범부전나비를 담으셨군요...정말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저는 곤겔에서 살고 있었어도 아직 범부전나비 못만나보았지요...올해는 만나볼런지....~~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우리나라 나비도 저런녀석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