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굴참나무입니다. (엄마, 아빠가 다 같이 굴참인지는 모르겠구요.. ) 코르크가 푹신푹신해서 만나기만 하면 눌러보는 나무죠. ^^ zoom-number=0 > 음악. 사진과 전혀 안 어울리는.. ^^
안그래도 큰 나무를 숙여서 로우앵글로 찍으신것 아닌가요? ^^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노래도 너무 좋네요.
씩씩하게 찍었습니다.하늘을 배경으로 하여 보니 느낌이 좋습니다.
한참 올려보니 목이 아프군요. 한글 후추님이랑 동명동인인가요?
로우앵글로 찍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전 제 사진 제가 다운받아서 정보확인하는 잉간이라.. ㅎㅎ /자이한님 맨날 땅바닥만 보고 다니다가 나무도 한번 봐드렸습니다. ^^ /수와실님 넵~ 동명동인입니다. 에~ 취 ~
저도 산에서 굴참나무보면 멋진 수피에 반해서 한번 더 쳐다보게 되더군요. 모과나무,굴참나무,서어나무,자작나무 수피때문에 좋아진 나무들 이지요
저도 한번 눌러보고 싶어 지네요.^^
아니 우째서 음악이 안 나온대여 ? 다른 분들은 나온다는디..
아니 후추님은 영어로 이름을 ... 전 한글로 이름을 바꾸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