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1 버튼을 누르시면 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BGM▒ 봄의 소리 왈츠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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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노래 - 박목월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벨텔의 편지를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이름 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의 편지를 쓰노라
클로버 피는 언덕에서
휘파람을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깊은 산골 나무 아래서 별을 보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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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폭포사진이 진짜 비현실적으로 보이네요. 즐감입니다.
비온뒤의 사진은 언제보아도 상쾌해요..즐감..^^..
시, 그림 감상 잘했읍니다.
청미래덩굴과 나비가 너무 잘 어울림! 자연은 역시 자연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의 왈츠라는 제목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생기발랄한 모습이네요.
모두가 나이스 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