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가 님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는 않았는지 오늘도 여쭙니다! 댓글을 남겨주시면 참고하여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식갤은 모든 분들의 광장 이지요. 이곳에서 다우리를 만나 기분이 상하신 분들께. 저는 이곳에 사진솜씨를 자랑하려 오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식물의 이름을 모를때 찾던 곳 중의 하나 였지요!   그러다 이곳에 올려진 님들의 그림을 보고는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으로 지적을 한답니다. 칭찬이 전부 인듯한 이곳에서 지적을 하는 유일한 사람이 되었지요. 처음에 저를 만나서 황당하게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신줄 압니다. 많은 것을 알아서가 아니고 짧은 지적으로 님들에게 도움이 되리라는 일방의 생각으로 행동을 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저의 그림을 볼수 있으나 처음에는 저의 그림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도 그림을 올리지 않은것은 많은 분들이 아시지요! 저의 글로 인하여 마음이 상 하셨던 님들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집에서 수국을 담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