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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오늘 아침 저희집 화단에서 이슬을 담아보았답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21 11:17 추천 0

댓글 19

  • 와아 사진이 쨍 합니다. 감이 정말 좋습니다.

    자이한(61.248) 2004-04-21 11:19
  • 정말 멋지구요..부러워요. 근데,. 한번에 어떻게 이렇게 많이 올리나요? 난 두개 밖에 안되던데..좀 갈켜주세요.

    첫번째출사(218.155) 2004-04-21 11:29
  • 호호... 사진 이 넘 이쁘네염... 자이한님도 저렇게 찍을수 있짢아염..... 보기힘든걸 잘 잡아오시는게 부러버여... 아잉 부러버라....

    냠냠(61.249) 2004-04-21 11:30
  • 칭찬 일랑은 님들께....... 단풍과 라일락은 주제의 강조가 약하지요.

    다우리(211.202) 2004-04-21 12:01
  • 1번 그림 빛 한번 쥐기게 담겼네요...난 왜 저렇게 못담는지...기계 차인가? ㅎㅎㅎ

    Learner(61.74) 2004-04-21 12:08
  • 역시 멋진노래소리!!!물방울 많이 살펴 보면서 ...좋은꿈 꾸세요...

    초인(211.227) 2004-04-21 12:14
  • 다양한 표현이 좋습니다. 별꽃이 아름다운 작은 풍경이 되었네요.

    묵자의 꿈(221.140) 2004-04-21 12:26
  • 물방울들이 또르르 굴러갈것 같네요.

    Vinson(211.39) 2004-04-21 13:08
  • 아~ 좋타~ 홍천가서도 짬내셔서 좋은 사진 많이 보내 주셔요..

    주디(210.218) 2004-04-21 13:09
  • 전 마지막 사진이 아주좋은 느낌입니다.. ^^*

    손이 세개(211.204) 2004-04-21 13:11
  • 손대면 도르르하고 굴러갈것만 같은 이슬~ 보석이라 부르리~.^^

    충주호2(219.252) 2004-04-21 13:13
  • 시나브로님은 멋진 화단을 가지고 계시군요.. 에구 부러버라~^^ 사진들이 쨍~ 합니다~^^

    kangto(220.121) 2004-04-21 13:31
  • 어제 나도 한계령으로 해서 홍천을 지나 갓지요.. 홍천은 막국수를 맛나게 하는 집이 잇습니다. 메뉴가 오직 막국수 하나입니다. 15 년전 쯤에 그집 하나 엿는데 작년에 보니 바로 옆에도 원조니 머니 하면서 하나가 잇드라구요.그 위에도 또 하나...사진 좋습니다.

    무쉬칸도사(211.205) 2004-04-21 13:45
  • 지는 6번 처럼 ..초록과 빛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맑은 이슬도~^^

    wow(210.220) 2004-04-21 15:11
  • 시나님이 이제 펄펄 나시는군요.^^ 홍천 가서 그냥오지말고 희한한것 많이 찍어와서 보여줘여~^^

    블루언더(220.87) 2004-04-21 15:44
  • 화단의 식물보다 더 쨍한 사진이네요.. 너무 빨리 발전하시는 아우님 너무 멋져요~~ 무신 일인지 몰라도 홍천에 잘 댕겨오시고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과속하기 읍끼~~~~^^,,,

    나물공주(210.183) 2004-04-21 21:45
  • 음악 올리실땐 곡명도 같이 올려주심 더 고마울텐데유.....

    꼬꼬누이(221.149) 2004-04-22 02:47
  • 사짱 .얼짱 . 몸짱 .음짱 .글짱 짱 ......................시나 화이팅!

    u y k(211.105) 2004-04-22 05:59
  • 일일히 댓글을 달지 못해 죄송!!!!!!오늘은 쬐끔 바빴구만유!!!!

    시나브로(222.101) 2004-04-2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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