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 개체들은 뿌리도 튼실하고
다 큰 개체라서 몰랐는데
개인거래 등 했던 유묘들은
아주 그냥 하루만에 픽픽 들어눕네..
주말에 실컷 꽃사진 찍고 난리난 히트웨이브 다 들어누워서
물 없나 하고 보니 꽃에 흰가루병 창궐ㅋㅋㅋㅋㅋㅋ

야밤에 살균제 타서 저면관수 실화냐
내일 퇴근하면 남은거 스프레이도 해야겠네
균류에 진짜 취약한 놈들이구나
다육이키울때보다 더 심함.

베노밀 사둔거 1년 동안 거의 못썼는데
몇 개월 안에 동나겠네ㅋㅋㅋㅋ
워낙 작으니 걍 무름병 오면 훅 가네
이래서 잎꽂이 보험이 중요하구나..
농약과 살균제 주기적으로 치란 말이 뭔지 알겠다

바이올렛 농장주분들 존경스러울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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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거 정리하고 살균소독하고 젖은거 드라이기로 말리고
개 쌩쇼를 했다.. 근데 살거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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