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과나무꽃과 탱자나무꽃이 주인공입니다. 두 종류 모두 꽃 중에서는 못생긴 꽃 이라 할만합니다. 그러나 꽃봉우리는 매우 예쁩니다. 그리고 현호색 몇 컷을 함께 올립니다. 이제 시간적으로 여유를 찾으면 다시 식물 테마로 잡시를 써야한다는 내면의 욕구가 있는데, 그런 여유를 찾기가 쉽지 않군요 .
1. 탱자나무의 꽃
2.
3.
4. 모과나무의 꽃
5.
6. 몇 가지 현호색
7.
8.
9.
10.
11. 이름 모르는 나무의 꽃
12.
13. 괴이한 명자꽃
탱자나무를 보니 고향의 탱자가 생각 납니다. 배고플땐 저 탱자를 까서 빨아 먹곤 했는데 씨도 나오고, 아이 시어!!...즐감 하고 갑니다.
묵자의꿈님! 어째 전과 같은 솜씨가 아닌듯 보이네요.
일등으로 오셨네요. 음악이 안나와서 다른 것으로 바꾸느라 이 공간을 못벗어났습니다. 저도 어릴 대 탱자를 먹던 기억이.....
그렇게 보셨다면 맞을 겁니다. 화면 잡기가 곤란한데 시간까지 쫓길 때, 그냥 화면에 담는 것으로 그쳐야 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요즘 많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나무의 꽃을 담으려할 때 콘크리트 등의 배경을 피하려 하다보면 정말 곤란합니다.
저도 어릴 때 탱자 좀 빨아 먹었지요. 한쪽에 구멍 살짝 뚫고 손으로 짜면 탱자씨가 쏘옥 올라 오는데......희한한 명자도 있군요.
댕겨 갑니다...
저두, 탱자나무와 모과나무꽃 잘보고 갑니다.
산바람님, 오늘 탱자나무가 추억을 회상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네요.// 냠냠님, 오늘 사진들은 냠냠님의 평가가 필요한데요. 기탄없는 비평을.....//수와실님, 들어올 때마다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명자씨의 패션이 일품입니다...
12번 정말 정말 너무 예뻐요 어쩜 노란꽃들이 저렇게도 이쁠수가 감탄을 하고 갑니다 맨마지막 사진 넘 웃기고 특히해요 옆에서 스카이뷰님이 너무 웃긴 명자래요 ㅎㅎㅎ
진달래가 너무 멋져요~~ 언제나 부러운 사진입니다~~ 명자도 신기하고..11번은 황매화가 아닌가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묵자님의 사진을 보는 즐거움은 큰 즐거움 중의 하납니다
명자꽃 신기하네요???특종일것 같애요???작품 잘 보고 갑니다.
충주호님, 사진은 초점도 안맞았지만, 그래도 웃기는 명자라 올렸습니다.// 바다님, 뷰님도 함게 보시고 계시는군요. 두 분의 단란한 모습이 상상됩니다.//와우님, 저 진달래 사진 제가 아끼다 올린 거에요.....즐겁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11번 꽃은 12번과 같은 것인데요. 곷이 가지에서 두줄로 연이어 피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속에 벌레들이 자리잡고 있어서....//론너님, 제가 뜸한 사이에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 사진에서 현호색과 진달래 말고는 저도 맘에 안들어요.....^^
답글 다는 사이에 오셨네요. 웃기는 명자 다시 잘 찍어서 오려볼께요.
항상 좋은 그림 잘 보고 있습니다. 탱자의 꽃술과 까시, 명자의 도전적 패션!! 등...
1번 진달래 사진에 한표!!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명자꽃이 저런건 첨 보네요.. 붉은색이랑 썩여 있는건 봤는디..
앗~ 명자꽃이 왜???? 정말 특종이네요....황매화도 정말 멋지구요..
저두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여유를 찾으셔서 표현해보고자 하시는 것을 거침없이 표현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잘 되리라 믿어요^^
확실한 내공이 보이네요. 탱자꽃 옆의 가시가 좋습니다 !
11,12번 황매화는 아주 비슷한 꽃이 있죠. 거의 똑같은데 겹으로 피는 죽단화... 처음에 많이 헛갈리더라구요.
탱자꽃을 디카에 담으니 정말 고급스럽네요. 너무 오랜만에 보는 시골집 울타리의 탱자들. 정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