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과나무꽃과 탱자나무꽃이 주인공입니다. 두 종류 모두 꽃 중에서는 못생긴 꽃 이라 할만합니다. 그러나 꽃봉우리는 매우 예쁩니다. 그리고 현호색 몇 컷을 함께 올립니다. 이제 시간적으로 여유를 찾으면 다시 식물 테마로 잡시를 써야한다는 내면의 욕구가 있는데, 그런 여유를 찾기가 쉽지 않군요 .  

1. 탱자나무의 꽃

2.

3.

4. 모과나무의 꽃

5.

6. 몇 가지 현호색

7.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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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 모르는 나무의 꽃

12.

13. 괴이한 명자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