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에 올라본 꽃동산... 공기도 상쾌하고 이쁜이들이 느무느무 많아서    오늘 하루가 행복만땅이었네요 혼자서 을메나 좋은지~~    땅바닥에서 거의 뒹굴다시피 하면서 찍고 내려오는데 제꼴이 좀 우스웠나봅니다    얼굴은 히죽히죽 웃으면서 웃은 거의 흙투성이죠 뭐... 좀 이상하게 보였을수도?    근데 좀 안타까웠던건 자주괴불주머니가 군데군데 파인것이 누가 심으려고 파갔는지...    맘이 좀 그랬습니다 어디가서든 잘자라주길 바라면서...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