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벼랑에 어여쁜 등꽃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너무~~ 반가와, 벼랑에 거미같이 간신히 붙어서, 불안한 자세로 ,거의 한시간을 바람이 자기를 기다리며 찍었는데요.. 집에 와서 열어보고,어찌나 실망을 했는지.. 눈물 날 뻔 했습니다..-_ㅜ 그래도 몇장 올려 봅니다..    #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