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준비 할 때 나무에 두르는 잠복소를 굳이 봄 되면 치우는 이유가 뭘까요?
1년 내내 그냥 두른채로 내버려두면 안 되는건가요?
날이 추워질때... 나무에 있던 벌레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동면장소를 찾는데... 그걸 잠복소를 둘러 그쪽으로 유도하는 거죠.... 봄에 잠복소를 걷어 태움으로 그 해충들을 제거하는 목적.... 따스해지면 알이나 동면에서 깬 넘들이 먹이활동을 시작하니까... 잠복소가 무의미....
아~ 그럼 잠복소를 설치하는 이유가 나무가 추울까가 아니라 해충을 유인하기 위한거군요! 감사합니다.
날이 추워질때... 나무에 있던 벌레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동면장소를 찾는데... 그걸 잠복소를 둘러 그쪽으로 유도하는 거죠.... 봄에 잠복소를 걷어 태움으로 그 해충들을 제거하는 목적.... 따스해지면 알이나 동면에서 깬 넘들이 먹이활동을 시작하니까... 잠복소가 무의미....
아~ 그럼 잠복소를 설치하는 이유가 나무가 추울까가 아니라 해충을 유인하기 위한거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