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작년 초겨울에 한번 올렸었지요...*^^*고들빼기는 씁씁한 맛이 강한 반면 뽀리뱅이는 씁씁함과 고소한 맛을 겸비하구 있는 나물입니다.*^^*
아치아빠(61.41)2004-04-21 13:30
질문 한가지.. 아래 사진에 보면여.. 왼쪽에 여백이 많은데.. 넘 보이는것이 비치는것이 없어서 그런지.. 넘 밋밋해여.... 그래서.. 전 저런경우엔.. 그냥 중앙에 마추는데.... 느낌이 어떠신지.... 저런 표현이.... 찍기힘든 사진이져? 냠냠이도... 저런경우가 많아서 찍기도 그렇고 안찍기도 그렇고.... 하다보면 중앙에 오게되지여... 수와실 님에 답변을 기다립니다...의도 를 묻고 시퍼서 질문합니다...
냠냠(61.249)2004-04-21 13:32
아치아빠님! 반갑읍니다. // 냠냠님! 안주무시는 군요. 냠냠님 표현대로 저도 츠보입니다. 구도상 특별히 의도는 없구요. 식갤의 어느 분(아마 아치아빠 인 듯한데)의 말씀대로 증명사진 처럼 만들기 싫은 점이 있지요. 지금 보니까 중앙에 가는게 나을 듯 하네요. 조금 불안정해 보입니다.
수와실(220.81)2004-04-21 13:41
뽀리뱅이도 나물인거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언제 따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길가에 흔한 것이라서 한번 뜯어먹어[?]볼려고 합니다.
전재원(220.72)2004-04-21 13:47
구도는 황금분할 이라는 것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너무 구도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전체적인 그림이 서로 잘 조화된다면 그게 바로 좋은 구도 아니겠어요? ^^
저두 작년 초겨울에 한번 올렸었지요...*^^*고들빼기는 씁씁한 맛이 강한 반면 뽀리뱅이는 씁씁함과 고소한 맛을 겸비하구 있는 나물입니다.*^^*
질문 한가지.. 아래 사진에 보면여.. 왼쪽에 여백이 많은데.. 넘 보이는것이 비치는것이 없어서 그런지.. 넘 밋밋해여.... 그래서.. 전 저런경우엔.. 그냥 중앙에 마추는데.... 느낌이 어떠신지.... 저런 표현이.... 찍기힘든 사진이져? 냠냠이도... 저런경우가 많아서 찍기도 그렇고 안찍기도 그렇고.... 하다보면 중앙에 오게되지여... 수와실 님에 답변을 기다립니다...의도 를 묻고 시퍼서 질문합니다...
아치아빠님! 반갑읍니다. // 냠냠님! 안주무시는 군요. 냠냠님 표현대로 저도 츠보입니다. 구도상 특별히 의도는 없구요. 식갤의 어느 분(아마 아치아빠 인 듯한데)의 말씀대로 증명사진 처럼 만들기 싫은 점이 있지요. 지금 보니까 중앙에 가는게 나을 듯 하네요. 조금 불안정해 보입니다.
뽀리뱅이도 나물인거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언제 따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길가에 흔한 것이라서 한번 뜯어먹어[?]볼려고 합니다.
구도는 황금분할 이라는 것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너무 구도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전체적인 그림이 서로 잘 조화된다면 그게 바로 좋은 구도 아니겠어요? ^^
혹시 황금비율이라는 거 아세요. 동아일보 신원건 기자님 강좌에 따르면 시각의 중심은 화면 가운데가 아니라고 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접사를 생각하면서 여러가지 구도를 머리아프게 생각도 해보지만, 아직 모르겠읍니다. 표현의 자유라지만 사진을 보는 사람도 편해야하거든요. 결국 고수들 사진을 많이 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나지 않네요. 차차 나아지겠지요.
http://www.donga.com/e-county/ssboard/ssboard.php?bcode=01&lcode=004&mcode=00003&scode=00002&s_work=view&d=01&p_total=70&p_page=3&p_no=2478&p_item=&p_choice=
글을 쓰는 중에 충주호2님이 다녀가셨네요. 절제되고 깨끗한 영상 잘 보고 있읍니다. 저의 취향때문에 구도나 기술을 유념하여 보고 있지요. 또 시적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이른바 닭풍도 좋은 사진 기술이라 생각하고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
음...한창입니다(남쪽엔...)...다만, 길가라서...출근길 급하고, 퇴근길 아이 데리러 가기 바빠 여가 나지 않아 그냥 지나쳤죠...뽀리뱅이, 이름이 참 정감이 갑니다......
뽀리뱅이는 번식력과 생명력이 강해서 아파트 주변에도 많이 퍼져있더군요.
음...황금비 이야기가 있었군요...히히...다시 찾아봐야겠네요...1:1.6 정도 되죠 아마...?
머 먹는 방법은 별거 아닙니다. 저런 종류는 그냥 날로 된장이나 고추장 찍어서 먹어도 되구요. 살짝 데쳐서 온갖 양념 넣어서 무쳐서 먹기도 합니다. 쌉쌀한게 먹을만 하지요 !
증말 고들배기와 비슷하군요? 오랫만에 유키구라모토 피아노 연주 들어보니 감흥이 세롭습니다.. 황금분활에 대한거는 우리 건축인들두 대학다닐때 마니 배운겁니다만 세월이 지나니 잊구 산거 같습니다..덕분에 다시 함 공부하게 되는군요~
씀바귀, 고들빼기, 뽀리뱅이 모두 쌉쌀한 맛이 일품이지요! 입맛이 없을 때 아주 좋던걸요....
처음 보았고 처음 들었네요~ 뽀리뱅이라,,, 즐감하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