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냠냠님의 말씀에 디오게네스 라는 현자가 하신 말씀을 기억 하여 봅니다. 다우리의 하는 짓을 지켜보던 분들 중에는 처음이 좋았다 ! 너무 직선적이다! 해학적인 방식이 필요하다! 등의 의견을 주시는데 저는 혼자이니 여러분들의 의견을 고루듣고 따르려 하여도 역 부족 인것을 잘 알고 있기에. 또 나름의 성과도 보이고 하여  이제는 그만 둘까도 생각을 하였지요. 그러나 제가 만난 그분은 다우리 만의 뚜렷함이 아니냐고 하시더군요. 지금 저는 당나귀를 팔러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도 떠올려 봅니다. 식갤의 모든 분들께서 저의 짓거리에, 이렇게 화답을 주시니 늘 감사 드립니다! ^^* *** 아침 5 시 25 분에는 대문을 나서야 하기에, 두방의 답글은 저녁에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