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둘이 있으되 입이 하나 있슴은, 많이 듣되 적게 말하게 함이로다! 냠냠님의 글을 읽고.......
다우리(211.202)
2004-04-2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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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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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평소처럼..늘 하시던데로 하심이 어떨지..^^ 다들 나쁜 감정은 없을듯 합니다.
저도 빈작가님 말씀에 동감.......그런데 다우리님 다른 분들에게는 조언 잘 해주시면서 치사하게 이제 제 사진에는 안 말씀도 해주질 않으시네요..-_-무쉬칸도사님도 엄청 서운해 하시던데...
저기... 괜히 분위기 이상해질거 같아서 아까 말 안했었는데요... 야원님이 대담(?)하게 썼길래 저도 한마디 하자믄... 글씨 정렬이 ▲ 모양으루 나열되어 있어서 재밌거덩요...^^;;.... / 그건 그렇고... 다우리님... 그분의 말씀대로 부담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 여기 식갤은 각각의 사람마다 그 특징이 아주 톡톡 튀는 매력들이 있거든요... 그게 전 정말 좋아요...^^;; 그런 분들 중에 다우리님도 있답니다...
식갤에는 님들의 여러 풍이 있는 것 같읍니다. 각자 개성이지요. 앞으로도 다우리님 같은 평을 해주시는 분도 계셔야 하고, 냠냠님 처럼 분위기를 띄워야 하는 분도 계셔야하고, 도사님처럼 포용력있으신 분도 있어야 하고, 고수도 있어야하고 초보도 있어야하고 ..... 우리가 보는 꽃모양 처럼 다양함이 함께 존재해야하지 않겠읍니까? 더러는 좋은말도 필요하고 더러는 쓴 소리도 필요하고...이게 세상의 모습이니까. 그러나 식갤에서는 서로의 아픈마음을 위로해 줄줄 아는 따뜻한 마음이 있는 곳이어서 저는 좋읍니다.
그래요...다우리님은 다우리님 다우신 것이 좋습니다...지금껏 보여주셨던 모습이 님 다우신 거라 믿습니다..
눈치밥 먹으며 자란 나 인지라... ㄱ 이란 사람의 어 라는 말이 무얼 뜿하는지..금방 깨우치는게 지 장점이자 가장큰 단점입니다. 다우리님은 조금은 단순,우직하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조금은 직선적인 글때문에 오해를 받을수도 잇겟지만.. 쉬운 표현으로 다우리님이 카메라나 식물에 대한 잘난체를 하려함이엇다면 나자신도 거부를 합니다. 내가 말하는 여기를 들어 오는 초보.. 아니면 그에 준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선의가 담긴 조언을 해준다고 난 믿고 잇습니다. 제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사랑이나 선의가 안담긴 지적이나 조언은 사람들이 알아 보는데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는 도대체 먼말씀을 하시는건지 ...알려면 한창 뒤로 뒤적여바야 될듯하네...? 에구 ~쩝쩝
첨에 다우리님의 댓글에 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게 악플이 아님을 누구나 다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젠 다우리님 없는 식갤은 생각하기조차 싫은데요..
우와~ 이번 글의 문단모양은 핵폭발 이후의 버섯구름 같네요.
다우리님께서 너무 신경을 쓰시는 게 하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빈손님 말씀처럼 평소처럼 늘 하시던대로가 제게는 가장 좋게 느껴집니다. 저는 다우리님의 댓글에서 픽~! 하는 웃음을 웄을 때가 자주 있거든요? ^^*
빈손님! 아치아빠님! 뮤직버그님! 수와실님! 주디님! 무쉬칸도사님! 두레님! 바람나그네님! 야원님! 손이세개님! 님들의 관심에,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