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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두레(211.223) 2004-04-21 14:26 추천 0








댓글 22

  • 아휴... 두레님 방에는 올때마다 무릎꿇게 되는데... 뭐라 댓글을 못달겠더라구요... 오늘은... 무릎꿇고... 손두 번쩍 들구 갑니다...ㅜㅜ;;...

    musicbug(211.187) 2004-04-21 14:30
  • 오랜만에 뵈옵습니다. 저도 합장하고 금강경 독송을 시작해야할 것 같읍니다. 편하신 밤을...

    수와실(220.81) 2004-04-21 14:35
  • 좋은 말씀이네요. 생각도 너무 많이 하면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지요. 가슴속에 새겨 넣었습니다.^^

    충주호2(219.252) 2004-04-21 14:41
  • 어? 총무님 아직 안주무시구~황송하게 먼 무릎이요? 지는 그람 땅바닥에 철부덕 할랍니다. 부처님께 절하는 겁니다요....황송해서 이거..참 ^^/수와실님 금강경에 나오는 사구게는 수와실님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한순간두 염불을 놓치지 않을려구 하지요~그게 저의 생활선 입니다~^^

    두레(211.223) 2004-04-21 14:52
  • 충주호2님 오늘은 심야반 출췍이네용~대화나누게 되서 방갑습니다~

    두레(211.223) 2004-04-21 14:53
  • 있는 그대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하루 중에 단 한 번이라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주디(210.218) 2004-04-21 14:55
  • 주디님 리플 감사합니다. 진리를 바루 보라는 이야기겠죠..여기에 불교의 모든사상이 함축되어 있질 않겠습니까?~조은밤 되시길~^^

    두레(211.223) 2004-04-21 15:01
  • 두레님 반갑습니다.^^ 정말 돼지는 아무 생각없이 먹기만 하는지 아니면 먹으면서도 지 먹이가 자꾸 줄어듦을 속상해하지는 않는지 ... 좋은글에 자꾸 엉뚱한 생각이 듭니다.ㅎㅎㅎ

    블루언더(220.87) 2004-04-21 15:17
  • 좋은 일때문인가요 ? 나같이 별 영양가도 없는 일에 끌려 다니는 일 은 아니겟지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무쉬칸도사(211.109) 2004-04-21 15:38
  • 두레님~! 또 억수로 오랫만인 것 같아요..-_-+ 포장하기 않는 마음~!! 마음에 새기고..느낀대로 말하자면..만나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wow(210.220) 2004-04-21 15:39
  • ㅎㅎ 언더님 방금 도오스님이 말씀하신대루 있는그대루 보시길..알음알이를 내면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요~/도사성님 일땜시 아니구 요즈음 지가 수행자 흉내좀 내느라..마음닦는일을 하구 있습니다요~~^^/와우님 요즈음 산엘 잘 가시는가 보네용~? 매일 매일 사진에 몰입해서 행복하다구 야~~호~~!!! 하실것 같은 와우님 모습에 바루 그게 선을 행하는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레(211.223) 2004-04-21 16:05
  • 바루 윗방에 계셨네요^^녹차한잔 들고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제이비(218.236) 2004-04-21 16:46
  • 좋은 음악도 듣고 좋은 차 한잔 감사해요. 너무 머리속이 복잡해요.10명에게 이 글을 전하고 싶군요. 아들 둘과 아들 친구 등등 고맙습니다.

    야심한 밤(211.109) 2004-04-21 17:27
  • 두레영감이 그간 절에서 수도하고 왔었구먼...^^ 오랫만에 감로수같은 法文을 읽고 잠시나마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게해주어 고맙네~^^(

    큐가든(67.161) 2004-04-21 22:39
  • 아침부터 정말 편안해졋어영....^^*...이거 퍼가도 되졍^^*행복한 하룽~~~

    미스나인(203.240) 2004-04-21 23:59
  • 그래서리 산은 산은 산이고, 물은 물잉개비네요..!! 문안 드립니다요 사부님..!!

    보기만(61.111) 2004-04-22 01:08
  • 제이비님,밤님~리플 감사합니다~^^/큐영감.. 리플에 친구의 정이 담북 담아있는거 같에 감사하이~ 친구야~\"어리석은 사람은 찰나로 죽어가는 이치에 매달려 살지만 현명한 사람은 찰나에 되사는 이치로써 자유롭게 산다네.” / 나인님 지글두 아닌데 ..이런글두 퍼나를 가치가 있을가 모르겠네용? 이거참 ...부끄러워서~ 쩝~ 나인님두 암튼 행복한 하룽~~^^

    두레(211.223) 2004-04-22 01:24
  • 허걱~보기만님 오랫만이유~~우짠일루 요렇게름 대낮에? 보기만님을 보믄 지가 머 숨길려다 들킨사람 같수..헤헿~

    두레(211.223) 2004-04-22 01:27
  • 큰일났네요,,, 두레님 방에서도 다른건 안보이궁 먹을것만 눈에 들어오니.....기분좋은 오후 보내세요~

    따심이(210.101) 2004-04-22 01:38
  • \"있는 그대로 보라!\" 설법은 쉬운듯 하면서도 오묘한 그 무언가가... 확실치 아느나 기억이나 해야겠지요??? 님 덕분으로 고민을 하나 더 가지고 갑니다^^

    길손(210.126) 2004-04-22 01:53
  • 따심님 얼메든지 더 드시길~^^리필까정 얹어 드릴께용~~/길손성~우짜서 있는그대루 그냥 바라 보시라닝가 알음알이루 번뇌하나 더 첨부해 가시나요?^^

    두레(211.223) 2004-04-22 02:02
  • 늦은 리플이지만 좋은 글 즐감하고 갑니다.

    소(61.110) 2004-04-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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