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를 올리고 그 전에 펴지기를 기도
ㅠㅠ..
뜨거운물 컵에 받아다가 옆에 놓을까
가습기 없서?
제습기바께 업서..
뜨거운물 안돼 그냥 찬물 한 컵 옆에 받아놔... 나머진 방 온도가 알아서 해주겠지
넵
신엽은 부드러워서 막 꿰뚫을 거 같지는 않은데… 혹시 너무 걱정되면 옆에 나무 젓가락 같은거 꽂고 기존잎 줄기를 살짝 당겨서 끈으로 묶어서 피하게 해주면 어때 ㅎㅎ
두번째 잎 줄기는 아직 기본 몸통? 안에 첫번째 잎 줄기랑 같이 들어가 있어서 당기려면 저 말려있는 잎을 당겨야 될거같은데 괜찮을까. 내일 아침까지만 기다려보고 해볼게. 끈으로 묶어주는거는 할 수 있을거같음
내비두삼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각도조절하겠지 뭔 걱정이 어마어마하네
습도를 올리고 그 전에 펴지기를 기도
ㅠㅠ..
뜨거운물 컵에 받아다가 옆에 놓을까
가습기 없서?
제습기바께 업서..
뜨거운물 안돼 그냥 찬물 한 컵 옆에 받아놔... 나머진 방 온도가 알아서 해주겠지
넵
신엽은 부드러워서 막 꿰뚫을 거 같지는 않은데… 혹시 너무 걱정되면 옆에 나무 젓가락 같은거 꽂고 기존잎 줄기를 살짝 당겨서 끈으로 묶어서 피하게 해주면 어때 ㅎㅎ
두번째 잎 줄기는 아직 기본 몸통? 안에 첫번째 잎 줄기랑 같이 들어가 있어서 당기려면 저 말려있는 잎을 당겨야 될거같은데 괜찮을까. 내일 아침까지만 기다려보고 해볼게. 끈으로 묶어주는거는 할 수 있을거같음
내비두삼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각도조절하겠지 뭔 걱정이 어마어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