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에 누워서 유튜브 보고있으면

집사가 와서 밥 물 음료수 치킨 족발 이런거 맥여주고

집도 그냥 누워만 있으면 침대에 그대로 다른 큰집으로 이사시켜주고

방 온도, 습도 가습기랑 에어컨 등등 모든걸 동원해서 적절하게 유지해주고

방에 모기나 파리 바퀴벌레 이런거 생기면 호다닥 뛰어와서 모든걸 동원해서 없애버리고

심심할수도 있으니 옆에 친구들도 몇명 데려와주고

근데 적다보니 약간 투병생활 할때 느낌나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