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보이는 잡초의 이름이 궁금해짐
공원에 보이는 풀을 쭈그리고 앉아서 이파리를 겁나 자세히 들여다봄
식물, 화분코너 꼭 들림
마트에 식물이 아파보이면 신경 더 써 줬음 좋겠다 ㅜㅜ 라고 생각함
식멍함 …
명상도 못하는데 식멍을 하다니 …
친구들한테도 식물 영업 하게됨
식물을 키우기 전에는 봄되면 벚꽃피고 여름되면 풀이 자라고 가을되면 단풍들고 겨울에는 눈이 쌓이는 풍경만 보였는데,
식물을 키우고 이름없는 꽃이 없듯이 잡초의 이름까지 궁금해지고 매화랑 벚꽃을 구분해서 볼 수 있게 됐어
다른 사람들도 이런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봤음 좋겠다.
공원에 보이는 풀을 쭈그리고 앉아서 이파리를 겁나 자세히 들여다봄
식물, 화분코너 꼭 들림
마트에 식물이 아파보이면 신경 더 써 줬음 좋겠다 ㅜㅜ 라고 생각함
식멍함 …
명상도 못하는데 식멍을 하다니 …
친구들한테도 식물 영업 하게됨
식물을 키우기 전에는 봄되면 벚꽃피고 여름되면 풀이 자라고 가을되면 단풍들고 겨울에는 눈이 쌓이는 풍경만 보였는데,
식물을 키우고 이름없는 꽃이 없듯이 잡초의 이름까지 궁금해지고 매화랑 벚꽃을 구분해서 볼 수 있게 됐어
다른 사람들도 이런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봤음 좋겠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읽고 이름도 안 궁금해지게 되었음
맞아. 마트 식물코너도 동물코너처럼 식물 관리하는 사람 두고 판매하면 좋겠더라. 안에서 크는 애들 보면 짠함
서점가서 식물도감 보다옴
장자 내편 외편을 사보는게 좋다
식물은 장자대붕의 맘으로 봐야 한다네
나는 빛잘들어오는 남향집들 있으면 베란다 보게됐어 ㅋㅋㅋ 식집사집이 있는지 식물 빠지기 전에는 몰랐는데 은근 식물키우는집 많더라
난 그래서 작은 식물도감 사서 들고 다니면서 찾아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