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식물인데  어머니께서 찍으라고 해서 찍었습니다만  당췌 무슨 식물인지 모르겠군요. 집에 있는 이름모를 식물들의 이름을 하나도 모르니..하나씩 알아갈려고 합니다. 아는 분은 냉큼 리플바랍니다. 꽃크기는 아주작습니다. 커봤잔 한봉우리가 1CM미만정도던데... 개가 꽃 다 뜯어먹기 전에 냉큼 찍었습니다. 꽃과 풀 뜯어먹는 우리집 개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그나마 이름을 아는 허브(이름표가 있더이다)는 이미 다 뜯어먹었습니다. 이 놈때문에 잘보면 알겠지만 이 꽃도 안쓰는 식탁의자 여러개놓고 그위에 화분을 놓은겁니다. 이놈의 개가 개인지 염소인지 모르겠습니다.